![[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08/NISI20241108_0001697861_web.jpg?rnd=20241108091256)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올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 교육취약학생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1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11억 3000만원을 투입, 교육복지사가 배치된 중점학교 61개교에서 학생 개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한다.
특히 대전신계중을 신규 중점학교로 지정, 교육복지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책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일반학교 취약학생들을 위해서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 멘토링 프로그램 '희망교실' 650학급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습, 정서, 체험, 복지 등 다각적인 성장을 돕는다.
또한 학생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 '학생 성장 프로젝트'으로 학교생활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육복지 특성화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한다. 긴급·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신속히 돕는 '꿈이룸 사제행복동행'과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 체험·문화·정서 지원을 제공하는 '나비프로젝트'로 교육공동체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둔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교육취약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11억 3000만원을 투입, 교육복지사가 배치된 중점학교 61개교에서 학생 개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한다.
특히 대전신계중을 신규 중점학교로 지정, 교육복지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책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일반학교 취약학생들을 위해서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사제 멘토링 프로그램 '희망교실' 650학급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습, 정서, 체험, 복지 등 다각적인 성장을 돕는다.
또한 학생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 '학생 성장 프로젝트'으로 학교생활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육복지 특성화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한다. 긴급·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신속히 돕는 '꿈이룸 사제행복동행'과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 체험·문화·정서 지원을 제공하는 '나비프로젝트'로 교육공동체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둔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교육취약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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