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19일 경기북부지역에 밤사이 눈이 내리면서 빙판길 등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 기준 적설량은 포천이동 4.1㎝, 연천백의 3.4㎝, 파주 적성 3.2㎝, 동두천 2㎝, 가평 북면 2㎝ 등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까지 경기북부지역에는 0.1㎝의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오늘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과 보행안전에 주의해야한다.
내일부터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10도가량 크게 떨어지면서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5도가량 낮아 더욱 춥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 기준 적설량은 포천이동 4.1㎝, 연천백의 3.4㎝, 파주 적성 3.2㎝, 동두천 2㎝, 가평 북면 2㎝ 등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까지 경기북부지역에는 0.1㎝의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오늘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과 보행안전에 주의해야한다.
내일부터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10도가량 크게 떨어지면서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5도가량 낮아 더욱 춥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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