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18일 치러진 포르투갈 대선에서 안토니우 조제 세구로 후보가 30. 69%의 득표를 얻어 2차 결선 투표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내무부가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