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터우, 자치구 내 최대도시로 인구 300만 육박
[호핫(중국)=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중국 북부의 내몽골 자치구 바오터우(包頭)시 내 서부 지역 한 공장에서 18일 오후 3시 폭발이 발생했다고 현지 당국이 말했다.
폭발로 주변 지역에 상당한 진동이 있었다. 원인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폭발로 주변 지역에 상당한 진동이 있었다. 원인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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