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 배터리 부품 제조공장서 불…42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1/18 08:15:20

최종수정 2026/01/18 08:54:24

[금산=뉴시스] 지난 17일 오후 12시9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의 한 배터리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6.0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지난 17일 오후 12시9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의 한 배터리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6.0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7일 오후 12시9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의 한 배터리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2분 만에 진화됐다.

18일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행인이 운전 중에 "공장에서 검은색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4대와 대원 등 46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2시5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92㎡ 1동과 창고 66㎡ 1동, 내부 생산라인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1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배터리 멀티튜브 생산 라인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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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 배터리 부품 제조공장서 불…42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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