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01.14.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4/NISI20260114_0021126233_web.jpg?rnd=20260114113602)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01.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장동혁 대표의 단식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배 의원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징계 철회라는 정답을 피해가려 당내 동의도 모으지 못한 채 시작한 홀로 단식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조소만 살 뿐"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당 내외에 큰 충격을 준 제명 사태를 하루 빨리 수습하고 당의 총력을 모아야 한다"고 더했다. 장 대표의 단식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제명 결정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이어 배 의원은 "6월 선거까지 매일 매순간이 소중한 이 때, 후보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다. 대표의 건강만 잃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천 명 우리 후보들의 미래와 생계, 당의 생존도 박살난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징계 철회라는 정답을 피해가려 당내 동의도 모으지 못한 채 시작한 홀로 단식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조소만 살 뿐"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는 당 내외에 큰 충격을 준 제명 사태를 하루 빨리 수습하고 당의 총력을 모아야 한다"고 더했다. 장 대표의 단식이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제명 결정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이어 배 의원은 "6월 선거까지 매일 매순간이 소중한 이 때, 후보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다. 대표의 건강만 잃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천 명 우리 후보들의 미래와 생계, 당의 생존도 박살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마련된 단식농성장에서 '윤석열ㆍ김건희에 의한 내란ㆍ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마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2026.01.16.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6/NISI20260116_0021128948_web.jpg?rnd=20260116112012)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마련된 단식농성장에서 '윤석열ㆍ김건희에 의한 내란ㆍ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마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2026.01.16. [email protected]
그러면서 "단식을 풀고 일터로 돌아와 드라이브 걸었던 비정상적 징계 사태를 정돈하고 분열된 당을 수습해주길 강력히 요청한다"고 더했다.
또 "우리 당의 가장이 굶어 죽어 얻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시점"이라며 "이럴 때가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또 "우리 당의 가장이 굶어 죽어 얻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시점"이라며 "이럴 때가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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