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착 승객 중 출발시간 임박시 터미널 간 긴급수송
![[서울=뉴시스] 인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4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17일과 18일 이전 첫주를 맞아 승객들의 오도착 방지에 나선다. 2026.01.16. (영상=인천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6/NISI20260116_0002042716_web.gif?rnd=20260116182827)
[서울=뉴시스] 인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4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17일과 18일 이전 첫주를 맞아 승객들의 오도착 방지에 나선다. 2026.01.16. (영상=인천공항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가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14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서 운항을 시작하면서 17일과 18일 이전 첫 주말을 맞아 승객들의 오도착 방지에 나선다.
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승객이 17일 약 1만5000명, 18일 1만5000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승객은 반드시 탑승 터미널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시아나항공도 터미널 이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손님들의 혼선을 예방하기 위해 인천공항 진입로 전광판 및 가로등에 안내배너를 설치하고 대중교통 내부와 외부에 안내문을 부착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인천공항 제1터미널로 오도착한 승객을 위해 기존 탑승수속 카운터 C구역에 안내 데스크를 별도 운영하고, 터미널 안내 어깨띠를 두른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C구역 카운터와 3층 8번 게이트에서 안내를 실시한다.
안내 데스크는 오는 27일까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오도착 승객 중 출발시간이 임박한 승객은 터미널 간 긴급수송 차량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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