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속 최우수 평가
![[시흥=뉴시스] 시흥산업진흥원의 대야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전경.(사진=시흥산업진흥원 제공).2026.01.1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6/NISI20260116_0002042525_web.jpg?rnd=20260116153037)
[시흥=뉴시스] 시흥산업진흥원의 대야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전경.(사진=시흥산업진흥원 제공)[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 산업진흥원은 산하 시흥 대야 기타 기계 장비 소공인 특화 지원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소공인 특화 지원센터 성과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A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해당 평가는 소공인 특화 지원 사업 운영 내실화와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사업성과·운영관리 정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이번에는 전국 38개 특화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시흥 대야 기타 기계 장비 소공인 특화 지원센터는 관내 대야·신천·은행·신현·매화·과림동 지역 금속가공·기계 장비 업종 소공인에게 ▲교육·컨설팅 지원 ▲홍보·마케팅 지원 ▲공정개선·제품 개발 지원 ▲협업 네트워크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사업성과, 운영관리, 집적지 특성화 노력도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소공인 가업승계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청년 소공인의 스마트 제조 역량 강화와 1세대 소공인을 통한 멘토링을 추진한 가운데 혁신 사업 추진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창주 진흥원 원장은 "지역 제조 산업의 근간인 소공인에게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관내 소공인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소공인의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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