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 건양대와 논산시 기업인연합회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201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6/NISI20260116_0002042426_web.jpg?rnd=20260116143127)
[논산=뉴시스] 건양대와 논산시 기업인연합회 협약식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2016.01.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이 전날 교내에서 논산시 기업인연합회와 국방산업발전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업 연계형 글로컬대학 협력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로 부경과 경성지대공업 등 지역 주요 기업 대표들이 참여,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성과 ▲국방산업·글로벌 분야 기업 지원 제도 ▲ 기술사업화, 해외시장 진출, 인력 연계 모델 등 기업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국방산업과 글로벌 분야를 핵심 축으로 한 산학협력 모델과 함께 기술사업화 지원, 시험·실증·인증 지원체계, 글로벌 진출 지원, 유학생 표준현장실습과 해외수출지원(전시회 및 박람회 참여, 바이어 상담 등) 등 기업 활동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프로그램이 안내됐다.
배석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장은 "대학과 기업이 단순 협력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글로컬대학의 핵심이다"며 "앞으로도 국방산업과 글로벌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과 지역이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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