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학생복지회관, 시설 공사…내년 1월까지 '임시 휴관'

기사등록 2026/01/18 08:00:00

최종수정 2026/01/18 08:04:24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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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정읍학생복지회관이 학생과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간 재구조화 및 시설 개선 공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공사는 이용객들이 언제든 찾아와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노후 설비를 전면 교체하고 내부 공간을 혁신적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내년 1월3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이 기간 도서관과 수영장을 포함한 모든 시설 운영이 중단된다.
 
회관 측은 내년 3월 준공 후 내부 정비를 거쳐 같은 해 5월 중 재개관할 계획이다.

김명자 관장은 "공사 기간 불편함이 있겠지만 안전 확보와 서비스 향상을 위한 불가피한 과정"이라며 "재개관 후 더욱 현대적인 시설로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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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학생복지회관, 시설 공사…내년 1월까지 '임시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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