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1.16.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6/NISI20260116_0021128810_web.jpg?rnd=20260116100743)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1.16.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이 시도 행정통합 관련 정부의 인센티브 지원 추진 방안에 대해 환영 의사를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은 16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해 재정 지원,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산업 활성화 등 파격적인 4대 인센티브 패키지를 공식 발표한 데 대해 깊이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그간 지방 위기, 산업 기반 부족, 인구 감소에 대한 문제를 광역권 단위의 통합과 도약으로 해결하자는 의지가 정부의 약속으로 확인됐다"며 "(정부 인센티브는) 광주·전남이 대한민국 성장의 주도권을 쥔 중심 축으로 나아가는 분명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같은 당 신정훈 의원도 "연 5조원씩 4년간 20조원을 재정 지원 하기로 한 이재명 정부의 결단에 감사를 전한다"며 "분별한 사용 방지를 위해 용처를 낙후지역과 소외계층의 우선 지원 등 지역 간 균형발전에 집중하여 지원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했다.
또 "농어촌 기본소득의 안정적 지원과 기업 유치, 인재 양성 등 광주·전남의 지방소멸 극복과 도시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자립적 경쟁력을 높이는데 활용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어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기로 한 내용을 공식화했다. 통합특별시 인센티브는 재정 지원, 위상 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은 16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해 재정 지원,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산업 활성화 등 파격적인 4대 인센티브 패키지를 공식 발표한 데 대해 깊이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그간 지방 위기, 산업 기반 부족, 인구 감소에 대한 문제를 광역권 단위의 통합과 도약으로 해결하자는 의지가 정부의 약속으로 확인됐다"며 "(정부 인센티브는) 광주·전남이 대한민국 성장의 주도권을 쥔 중심 축으로 나아가는 분명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같은 당 신정훈 의원도 "연 5조원씩 4년간 20조원을 재정 지원 하기로 한 이재명 정부의 결단에 감사를 전한다"며 "분별한 사용 방지를 위해 용처를 낙후지역과 소외계층의 우선 지원 등 지역 간 균형발전에 집중하여 지원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했다.
또 "농어촌 기본소득의 안정적 지원과 기업 유치, 인재 양성 등 광주·전남의 지방소멸 극복과 도시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자립적 경쟁력을 높이는데 활용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어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기로 한 내용을 공식화했다. 통합특별시 인센티브는 재정 지원, 위상 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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