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서울 도심의 한 호텔 사우나 내부가 유리창을 통해 외부에 그대로 노출된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JTBC '사건반장')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6/NISI20260116_0002042050_web.jpg?rnd=20260116090942)
[뉴시스] 서울 도심의 한 호텔 사우나 내부가 유리창을 통해 외부에 그대로 노출된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JTBC '사건반장')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서울 도심의 한 호텔 사우나 내부가 유리창을 통해 외부에 그대로 노출된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의 한 건물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힌 제보자 A씨는 "건너편 3성급 호텔 사우나에서 여성 이용객들의 모습이 외부에서 보인다"고 주장했다.
A씨가 제보한 사진에는 구체적인 얼굴 식별은 어렵지만, 나체 상태로 추정되는 인물의 실루엣과 머리에 수건을 두른 모습 등이 담겼다. A씨는 해당 장면을 약 두 달 전 처음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 달 전 지인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시정 조치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A씨는 "엉덩이나 가슴 등 특정 신체 부위가 식별될 정도"라며 "특히 저녁 시간대에는 더 선명하게 보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