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종국.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6/NISI20260116_0002041955_web.jpg?rnd=20260116072656)
[서울=뉴시스] 김종국.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1.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김종국이 쿠팡 사태 속에서 안전한 행보를 자랑했다.
김종국은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선 배우 황신혜, 장윤정이 게스트로 나섰다.
퀴즈 중 하나로 '드라이브 스루'가 최초로 적용된 서비스 분야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답은 은행 업무 서비스였다.
1920년 미국에서 바쁜 직장인들 사이에서 마이카 열풍이 불면서 드라이브 스루가 생겨났다. 혹시나 모를 범죄 예방을 위한 것도 드라이브 스루 매장 운영 이유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을 들은 주우재는 "종국이 형은 진짜 편하겠다. 형은 아직도 모든 업무를 은행에 직접 가서 본다"고 특정했다.
김종국은 "제가 앱을 안 쓴다. 그래서 쿠팡 사태 때도 안전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국은 평소 IT 등을 잘 활용하지 않는 아날로그 인간으로 통한다.
앞서 국내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쿠팡에서 무려 3370만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무단 유출돼 논란이 일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종국은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선 배우 황신혜, 장윤정이 게스트로 나섰다.
퀴즈 중 하나로 '드라이브 스루'가 최초로 적용된 서비스 분야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답은 은행 업무 서비스였다.
1920년 미국에서 바쁜 직장인들 사이에서 마이카 열풍이 불면서 드라이브 스루가 생겨났다. 혹시나 모를 범죄 예방을 위한 것도 드라이브 스루 매장 운영 이유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을 들은 주우재는 "종국이 형은 진짜 편하겠다. 형은 아직도 모든 업무를 은행에 직접 가서 본다"고 특정했다.
김종국은 "제가 앱을 안 쓴다. 그래서 쿠팡 사태 때도 안전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국은 평소 IT 등을 잘 활용하지 않는 아날로그 인간으로 통한다.
앞서 국내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쿠팡에서 무려 3370만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무단 유출돼 논란이 일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