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오는 12월 준공 목표로 공사가 시작된 정읍 '황토현 축구장'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852_web.jpg?rnd=20260115172248)
[정읍=뉴시스] 오는 12월 준공 목표로 공사가 시작된 정읍 '황토현 축구장'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황토현 축구장' 조성 공사에 본격화했다.
시는 도비 14억9000만원을 포함한 총 54억2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국제 경기가 가능한 규격 축구장 1면과 주차장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황토현 축구장 조성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도시계획시설 결정, 실시설계와 공사 발주까지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도 완료했다고 전했다.
준공 시점은 오는 12월이며 이후에는 서북권 주민과 동호인들에게 쾌적한 생활체육 거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각종 대회와 교류전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학수 시장은 "황토현 축구장 조성사업은 서북권 주민들의 오랜 바람을 해소하는 소중한 사업"이라며 "올해 안에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도비 14억9000만원을 포함한 총 54억2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국제 경기가 가능한 규격 축구장 1면과 주차장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황토현 축구장 조성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도시계획시설 결정, 실시설계와 공사 발주까지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도 완료했다고 전했다.
준공 시점은 오는 12월이며 이후에는 서북권 주민과 동호인들에게 쾌적한 생활체육 거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각종 대회와 교류전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학수 시장은 "황토현 축구장 조성사업은 서북권 주민들의 오랜 바람을 해소하는 소중한 사업"이라며 "올해 안에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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