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5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33% 내린 4112.6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41% 상승한 1만4306.73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56% 오른 3367.92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48% 내린 4106.22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인 내림세를 보이다 4100선을 유지한 채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인공지능(AI) 약세 등으로 평가된다.
이날 시장에서 귀금속, 농업 등이 강세를 보였고 AI, 전자상거래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2조91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1조위안 넘게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33% 내린 4112.6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41% 상승한 1만4306.73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56% 오른 3367.92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48% 내린 4106.22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인 내림세를 보이다 4100선을 유지한 채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인공지능(AI) 약세 등으로 평가된다.
이날 시장에서 귀금속, 농업 등이 강세를 보였고 AI, 전자상거래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2조91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1조위안 넘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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