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보행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인용 보행기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65세 이상 거주민이자 기초연금 수급자 중 보행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다. 보행기를 구입할 때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증평읍 주민자치회 3기 출범…위원 30명 구성
충북 증평군은 지난 14일 증평읍사무소에서 '제3기 증평읍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3기 주민자치회는 기존위원 11명과 신규위원 19명 모두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민자치회장에는 김주현(63세) 위원이 선출됐다.
주민자치회 임기는 2년이다. 자치사업으로 '증평읍 주민총회·보강천어울림축제'와 '주민과 함께하는 버스킹'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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