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초기창업패키지 글로벌 스타트업 밋업데이' 모습.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421_web.jpg?rnd=20260115125646)
[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 '초기창업패키지 글로벌 스타트업 밋업데이' 모습.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태국과 우즈베키스탄에서 '초기창업패키지 글로벌 스타트업 밋업데이'를 개최하고 창업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태국에서는 2개 기업이 유관기관 및 구매자에게 제품·서비스를 소개했고 한 기업은 약 3000만원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우즈베키스탄에서도 2개 기업이 참여, 현지 협력기관과 연계한 기업간 연결 상담회, 교류회 등으로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성호 창업지원단장은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은 단순한 시장 탐방이 아닌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과 성과 창출을 목표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이 해외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