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동아대학교는 동문인 성영진 청학가족 회장이 개교 80주년 기부 릴레이 3호 주자로 2억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동아대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408_web.jpg?rnd=20260115121826)
[부산=뉴시스] 동아대학교는 동문인 성영진 청학가족 회장이 개교 80주년 기부 릴레이 3호 주자로 2억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동아대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아대학교는 동문인 성영진 청학가족 회장이 개교 80주년 기부 릴레이 3호 주자로 2억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아대 경제학과 74학번인 성 회장은 경영대학원 석사 학위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찐 동아인'이다. 그는 1980년 청학가족의 시작이 된 청학주유소를 시작으로 에너지사업과 레저사업, 운수업, 석재생산업, AI의료 진단기업 등을 설립하고, 2024년에는 청학개발 회장에 취임하는 등 여러 사업 부문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동아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앞서 지난해 말 열린 동아대 총동문회 창립 76주년 정기총회 및 동아인의 밤에서 신정택(세운철강 회장) 총동문회장(2억원)과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1억원)이 각각 1호와 2호 기부를 약정했다.
◇경남정보대 심재형 교수, 교육부 장관 표창
경남정보대학교는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인 심재형 교수가 최근 인천에서 열린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성과포럼'에서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아대 경제학과 74학번인 성 회장은 경영대학원 석사 학위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찐 동아인'이다. 그는 1980년 청학가족의 시작이 된 청학주유소를 시작으로 에너지사업과 레저사업, 운수업, 석재생산업, AI의료 진단기업 등을 설립하고, 2024년에는 청학개발 회장에 취임하는 등 여러 사업 부문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동아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앞서 지난해 말 열린 동아대 총동문회 창립 76주년 정기총회 및 동아인의 밤에서 신정택(세운철강 회장) 총동문회장(2억원)과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1억원)이 각각 1호와 2호 기부를 약정했다.
◇경남정보대 심재형 교수, 교육부 장관 표창
경남정보대학교는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인 심재형 교수가 최근 인천에서 열린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성과포럼'에서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뉴시스] 경남정보대학교는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인 심재형 교수가 최근 인천에서 열린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성과포럼'에서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경남정보대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409_web.jpg?rnd=20260115121911)
[부산=뉴시스] 경남정보대학교는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인 심재형 교수가 최근 인천에서 열린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성과포럼'에서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경남정보대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심 교수는 이차전지 특화 교과목 개발을 통해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현재까지 229명의 이차전지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포럼은 지난 12일부터 닷새 동안 총 18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COSS 사업 중점 추진 방향 및 운영 계획을 공유한다. 또 각 컨소시엄의 혁신 사례 발표와 'WE-Meet' 프로젝트 시상식 등을 통해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포럼은 지난 12일부터 닷새 동안 총 18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컨소시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COSS 사업 중점 추진 방향 및 운영 계획을 공유한다. 또 각 컨소시엄의 혁신 사례 발표와 'WE-Meet' 프로젝트 시상식 등을 통해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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