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시설 평가 최우수 획득

기사등록 2026/01/15 14:48:33

전국 548개 시설 중 상위 3%

경남 유일 '최우수' 등급 획득

[창녕=뉴시스] 성낙인 군수가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들과 함께 최우수기관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성낙인 군수가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들과 함께 최우수기관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청소년수련관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성평등가족부가 2년마다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및 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시설 안전 관리, 기관 발전 노력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국가 단위의 공신력 있는 평가다.

청소년수련관은 모든 평가 영역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전국 상위 3% 이내의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아 기관의 전문성과 우수한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청소년수련관은 최우수 등급 현판과 함께 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이재규 관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온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이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청소년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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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시설 평가 최우수 획득

기사등록 2026/01/15 14:48: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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