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A SW융합협의회, 나윤후 제8대 회장 선임

기사등록 2026/01/15 09:57:38

AI 펫테크 기업 '아몬드' 대표

[서울=뉴시스] 나윤후 아몬드 대표. (사진=KOS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나윤후 아몬드 대표. (사진=KOS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산하 소프트웨어(SW)융합협의회가 제8대 회장에 나윤후 아몬드 대표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몬드'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일상에서 관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 '닥터 아몬드‘를 개발한 펫테크 기업이다.

나 신임 회장은 "각 회원사들의 역량 강화와 이종 산업 간 융합을 통해 외형 확장을 넘어 AI 시대를 주도하는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W융합협의회는 2011년 발족 이후 SW융합서비스 수요 시장 확대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협의회는 50여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SW융합 기술에 대한 실증적 분석과 정보 공유, 업계 정보교류 및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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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 SW융합협의회, 나윤후 제8대 회장 선임

기사등록 2026/01/15 09:57: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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