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나무꽃 착안한 플라워 참 장식·셔링 디테일 핵심 포인트 삼아
![[서울=뉴시스] 생활문화기업 LF의 닥스 액세서리는 올해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신규 핸드백 라인 리아(RIA)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LF 닥스 액세서리 2026 SS 리아백 라인 화보. (사진=LF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217_web.jpg?rnd=20260115101515)
[서울=뉴시스] 생활문화기업 LF의 닥스 액세서리는 올해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신규 핸드백 라인 리아(RIA)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LF 닥스 액세서리 2026 SS 리아백 라인 화보. (사진=LF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의 닥스 액세서리는 올해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신규 핸드백 라인 리아(RIA)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리아백은 변화된 디자인 방향성을 구현한 시즌 첫 신제품으로, 위스테리아(wisteria)로 불리는 등나무꽃에서 착안한 플라워 참 장식과 정제된 셔링 디테일을 핵심 포인트로 삼았다.
색상은 블랙, 토프, 미스티드 옐로우 구성으로 최고급 소가죽에 은은한 엠보 텍스처를 적용해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촉감을 전달한다.
제품은 지난해 12월 말 출시 뒤로 주요 백화점 주간 판매 상위권에 오르는 등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인 상태다.
닥스 액세서리는 올해 슬로건으로 '일상의 여정을 위한 작품(CRAFTED FOR THE JOURNEY)'을 내세운다.
페미닌한 감성과 실용성을 균형 있게 결합한 신규 스타일을 통해 출근부터 주말여행까지 고객의 이동과 머무름이 이어지는 다양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시즌 핵심 디자인 키워드는 소프틀리 페미닌(SOFTLY FEMININE)이다.
이는 과거 중점적으로 활용해 온 체크 패턴이나 화려한 장식에서 벗어나 곡선 실루엣, 소재의 질감, 구조적인 안정감, 절제된 디테일 등 가방 자체의 본질적인 요소에 집중하는 방식이다.
LF 닥스 액세서리 관계자는 "체크 중심의 상징성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정제된 실루엣과 구조감으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새로운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리아백은 변화된 디자인 방향성을 구현한 시즌 첫 신제품으로, 위스테리아(wisteria)로 불리는 등나무꽃에서 착안한 플라워 참 장식과 정제된 셔링 디테일을 핵심 포인트로 삼았다.
색상은 블랙, 토프, 미스티드 옐로우 구성으로 최고급 소가죽에 은은한 엠보 텍스처를 적용해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촉감을 전달한다.
제품은 지난해 12월 말 출시 뒤로 주요 백화점 주간 판매 상위권에 오르는 등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인 상태다.
닥스 액세서리는 올해 슬로건으로 '일상의 여정을 위한 작품(CRAFTED FOR THE JOURNEY)'을 내세운다.
페미닌한 감성과 실용성을 균형 있게 결합한 신규 스타일을 통해 출근부터 주말여행까지 고객의 이동과 머무름이 이어지는 다양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시즌 핵심 디자인 키워드는 소프틀리 페미닌(SOFTLY FEMININE)이다.
이는 과거 중점적으로 활용해 온 체크 패턴이나 화려한 장식에서 벗어나 곡선 실루엣, 소재의 질감, 구조적인 안정감, 절제된 디테일 등 가방 자체의 본질적인 요소에 집중하는 방식이다.
LF 닥스 액세서리 관계자는 "체크 중심의 상징성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정제된 실루엣과 구조감으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새로운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