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메가MGC커피 '딸기 시즌' 시작.(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059_web.jpg?rnd=20260115085431)
[서울=뉴시스] 메가MGC커피 '딸기 시즌' 시작.(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메가MGC커피가 딸기 디저트 2종을 출시하고, 기존 음료에 변화를 주는 등 본격적인 딸기 시즌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거꾸로 뒤집힌 콘 디저트 '로꾸거 딸기젤라또 콘케이크'와 물처럼 투명한 비주얼의 '딸기폼 말캉 젤리워터'다.
로꾸거 딸기젤라또 콘케이크는 젤라또와 마들렌을 한 컵에 담아낸 디저트로, 소비자 취향에 따라 찍먹과 부먹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딸기폼 말캉 젤리워터는 부드러운 딸기 핑크폼과 말캉하게 씹히는 젤리워터의 조합으로, 이색적인 비주얼이 특징이다.
메가MGC커피의 스테디셀러 딸기 라떼도 이번 시즌 한정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
기존 딸기 라떼에 진한 말차 젤라또와 딸기 과육이 살아있는 딸기 젤라또 토핑을 추가할 수 있다.
딸기 밀크쉐이크 위에 말차젤라또를 토핑으로 올린 ▲말차젤라또 퐁당 딸기프라페 ▲딸기젤라또 퐁당 딥 초코라떼 ▲그린키위 콕콕 딸키스무디 등 도 딸기 시즌 새로운 토핑을 추가할 수 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딸기 시즌을 기념해 공식 멤버십 앱을 통해 할인 쿠폰과 단품·세트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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