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 분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세종=뉴시스]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사진=보건복지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470_web.jpg?rnd=20260109161716)
[세종=뉴시스]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사진=보건복지부)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보건복지부는 15일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간병 분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회연대경제는 구성원 간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민주적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지역사회를 혁신하는 경제활동,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자활기업 등 활동을 포괄한다.
이번 간담회는 간병 분야에서 사회연대경제의 현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부는 복지·돌봄·간병·의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 주체이자 정부의 손길이 충분치 않은 영역을 보완할 방법으로써 사회연대경제 역할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운영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 정책적 건의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스란 제1차관은 "정부는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이 보건·복지 영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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