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베리 페스티벌' 개최…"논산 딸기로 여는 베이커리 축제"

기사등록 2026/01/15 09:09:18

3월까지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서 진행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가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해 베이커리 축제 '베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가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해 베이커리 축제 '베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신세계푸드가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해 베이커리 축제 '베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푸드가 충남 논산시와 지난해 체결한 지역 상생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이다.

행사는 오는 3월까지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진행된다.

대표 제품은 케이크에 생딸기를 올린 '딸무크(2만7980원)'다.

이 외에도 '떠먹는 논산딸기케이크(9980원)', '논산딸기크림 단팥빵(4입, 7980원)'을 선보인다.

오는 22일부터는 일부 점포만 '논산딸기블라썸 파이(2입, 4980원)', '떠먹는 미니딸기케이크(4980원)'도 판매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겨울 제철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논산 딸기를 활용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베이커리를 선보임으로써, 고객에게는 더 큰 만족을,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시즌 베이커리 개발과 상생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신세계푸드, '베리 페스티벌' 개최…"논산 딸기로 여는 베이커리 축제"

기사등록 2026/01/15 09:09:18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