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침해사고 대응 교육 성과
산학협력·융합교육 통해 정보보호 전문 인재 양성
![[서울=뉴시스] 성신여대 전경. (사진=성신여대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049_web.jpg?rnd=20260115084440)
[서울=뉴시스] 성신여대 전경. (사진=성신여대 제공) 2026.01.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성신여자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 1단계 성과 평가에서 '매우 우수' 평가를 받고, 향후 2년간 2단계 사업에 대한 추가 지원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과기정통부가 미래 정보보호 산업을 선도할 우수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공모로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대학은 1단계에서 4년간 총 18억원을 지원받으며, 그 가운데 우수 대학에게는 2단계에서 2년간 총 9억원이 지원된다.
성신여대는 지난 2022년도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수행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융·복합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융합 교육과정 구축 ▲다학제 융합 전공 교육 고도화 ▲교육·연구 성과의 사회·산업 확산을 위한 기여 프로그램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러한 교육·연구 체계 구축의 결과, 지난 4년간 해당 사업 수혜 학생들은 ▲국내외 저널 논문 57편 게재 ▲학술대회 논문 162편 발표 ▲특허 12건 출원·등록 ▲공모전 75건 수상 등 교육·연구·산학협력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아울러 성신여대는 지난 4년간 인공지능(AI) 기반 침해사고 분석 및 대응 직무에 특화된 교육과정과 연구 인프라 체계적 구축에 더해 SK쉴더스, 안랩, 윈스테크넷 등 정보보호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고도화해 왔다.
사업의 책임자인 이일구 융합보안공학과 교수는 "이번 평가는 AI 기반 정보보호 교육과 산학협력 중심 인재 양성 모델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더해 "2단계 사업을 통해 보다 고도화된 융합보안 교육과 실전형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산업과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정보보호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과기정통부가 미래 정보보호 산업을 선도할 우수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공모로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대학은 1단계에서 4년간 총 18억원을 지원받으며, 그 가운데 우수 대학에게는 2단계에서 2년간 총 9억원이 지원된다.
성신여대는 지난 2022년도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수행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융·복합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융합 교육과정 구축 ▲다학제 융합 전공 교육 고도화 ▲교육·연구 성과의 사회·산업 확산을 위한 기여 프로그램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러한 교육·연구 체계 구축의 결과, 지난 4년간 해당 사업 수혜 학생들은 ▲국내외 저널 논문 57편 게재 ▲학술대회 논문 162편 발표 ▲특허 12건 출원·등록 ▲공모전 75건 수상 등 교육·연구·산학협력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아울러 성신여대는 지난 4년간 인공지능(AI) 기반 침해사고 분석 및 대응 직무에 특화된 교육과정과 연구 인프라 체계적 구축에 더해 SK쉴더스, 안랩, 윈스테크넷 등 정보보호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고도화해 왔다.
사업의 책임자인 이일구 융합보안공학과 교수는 "이번 평가는 AI 기반 정보보호 교육과 산학협력 중심 인재 양성 모델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더해 "2단계 사업을 통해 보다 고도화된 융합보안 교육과 실전형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산업과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정보보호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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