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3명 크게 다쳐

그래픽 = 뉴시스DB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14일 오후 1시 13분께 경북 안동시 정하동 교차로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 1명이 숨지고, 청송소방서 소속 소방관 3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 1명이 숨지고, 청송소방서 소속 소방관 3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