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은 남상서 응급의료센터장이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굳건히 지킨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국가적인 의료 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의 안정을 위해 헌신한 의료인에게 수여됐다.
남상서 센터장은 의정갈등이 장기화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리더십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지역 응급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센터 내 진료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119 구급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유지했다.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취업에 활용하는 심리학’ 취업 특강 개최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14일 센터 강당에서 퇴직자를 대상으로 한 심리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강에서는 사람의 감정과 선택, 반복되는 행동의 원리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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