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경남 밀양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120_web.jpg?rnd=20260109111231)
[밀양=뉴시스] 경남 밀양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의 관광정책 비전인 여행 그 이상, 머무름과 회복으로 이어지는 치유형 체류관광도시 밀양 실현을 위한 것으로 단순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 내 소비가 실질적으로 일어나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사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관내 식당·관광지·숙박시설 이용 요건을 충족하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 1인당 1만2000원이며 영남루·위양지·선샤인밀양테마파크 등 시가 지정한 주요 관광지(20곳)를 추가 방문할 경우 1인당 3000원을 가산해 최대 1만5000원까지 지원한다.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공연예술축제 등 시 주요 축제 참여도 유료 관광지 방문으로 인정된다.
인센티브를 희망하는 여행사는 여행 7일 전까지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여행 종료 후 30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시의 관광정책 비전인 여행 그 이상, 머무름과 회복으로 이어지는 치유형 체류관광도시 밀양 실현을 위한 것으로 단순 경유형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 내 소비가 실질적으로 일어나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사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관내 식당·관광지·숙박시설 이용 요건을 충족하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 1인당 1만2000원이며 영남루·위양지·선샤인밀양테마파크 등 시가 지정한 주요 관광지(20곳)를 추가 방문할 경우 1인당 3000원을 가산해 최대 1만5000원까지 지원한다.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공연예술축제 등 시 주요 축제 참여도 유료 관광지 방문으로 인정된다.
인센티브를 희망하는 여행사는 여행 7일 전까지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여행 종료 후 30일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