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의견 수렴…지방소멸 극복·충청권 발전 전략 모색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7일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있다. 2025.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5263_web.jpg?rnd=20260107110615)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7일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있다. 2025.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15일 오후 서구 둔산동 KW컨벤션에서 통합 관련 특별 강연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5개 초광역 메가시티와 3개 특별자치도) 시대를 선도하는 대전·충남 통합'을 주제로 열리는 주민의견 수렴 절차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5극 3특 연구지원단장'이자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지민 박사가 강연에 나선다.
최 단장은 5극 3특 체제의 중요성과 중앙부처가 가진 개발사업 인허가권 및 도시계획 권한 등 실질적으로 이양받는 특례 확보 방안에 대해 강연하게 된다.
박정현 위원장은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권이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고 자생력을 갖추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며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