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뉴시스] 봉화군 석포면 석포 행복나눔센터에서 13일 열린 '제4회 석포마을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석포제련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영풍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4/NISI20260114_0002040196_web.jpg?rnd=20260114094545)
[봉화=뉴시스] 봉화군 석포면 석포 행복나눔센터에서 13일 열린 '제4회 석포마을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석포제련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영풍 제공) 2026.0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영풍 석포제련소가 주최한 '석포마을 공모전'에서 변상준·노택근씨가 금상을 차지했다.
14일 영풍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10월20일부터 11월20일까지 봉화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5행시 부문 총 137편, 동영상 부문 총 16편 등 총 15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금상 2편, 은상 5편, 동상 17편 등 모두 24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동영상 부문 금상은 석포제련소 노동자의 근면성실한 삶과 석포면의 아름다운 풍광 등을 종합적으로 담아낸 '석포제련소의 비밀 소리'(변상준·36)가 수상했다.
'석·포·웃·음·꽃'을 주제로 한 5행시 부문 금상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담백하게 풀어낸 노택근(44)씨 작품이 차지했다.
영화감독·프로듀서·방송작가·화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석포마을 사람들이 한결같이 석포를 무척 사랑한다는 사실이 작품에서 드러난다"며 "시 한 편, 동영상 한 편이 너무 소중해 우열을 가리기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풍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4일 영풍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10월20일부터 11월20일까지 봉화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5행시 부문 총 137편, 동영상 부문 총 16편 등 총 15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금상 2편, 은상 5편, 동상 17편 등 모두 24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동영상 부문 금상은 석포제련소 노동자의 근면성실한 삶과 석포면의 아름다운 풍광 등을 종합적으로 담아낸 '석포제련소의 비밀 소리'(변상준·36)가 수상했다.
'석·포·웃·음·꽃'을 주제로 한 5행시 부문 금상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담백하게 풀어낸 노택근(44)씨 작품이 차지했다.
영화감독·프로듀서·방송작가·화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석포마을 사람들이 한결같이 석포를 무척 사랑한다는 사실이 작품에서 드러난다"며 "시 한 편, 동영상 한 편이 너무 소중해 우열을 가리기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풍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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