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올해, 과학·ICT 강국 도약 원년 될 것"

기사등록 2026/01/14 15:00:00

최종수정 2026/01/14 15:06:23

'2026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열려

대국민 소통 행사 방식으로 진행 …신년 소망 메시지 반영

[서울=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무식' 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시무식' 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힘으로 더 크고 강한 대한민국으로 도약할 원년이 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배 부총리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국무총리와 배경훈 부총리를 비롯해 과학기술 및 정보방송통신 분야 학계·연구자·기업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과학기술·AI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을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 신년인사회는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기획됐다. 주최 측은 사전에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신년 소망 메시지'를 접수받았로 선정된 국민 대표 질문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답하며 신년 포부를 밝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배 부총리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과학기술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범부처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배경훈 부총리 "올해, 과학·ICT 강국 도약 원년 될 것"

기사등록 2026/01/14 15:00:00 최초수정 2026/01/14 15:06:23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