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웨딩드레스 착용 모습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2026.01.14.(사진=김지영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민아 인턴 기자 =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웨딩드레스 착용 모습을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벌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본 영상을 게시하며 "드레스를 여러 벌 입는 게 쉽지 않다"며 팬들의 의견을 물었다.
영상 속 김지영은 무려 아홉 벌의 웨딩드레스를 차례로 갈아입었다. 그는 오프숄더와 슬림핏 등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차례로 소화하며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지영은 촬영 이후 근황도 함께 전했다.
그는 "본식 때는 영상 속 날렵한 모습은 없을 것"이라며 촬영 후 체중이 3.7㎏ 증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의 예비신랑은 6살 연상의 사업가로,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일정을 앞당겨 다음 달 2월 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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