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14일 경기북부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매운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7도, 연천 백학 -18도, 포천 관인 -17.3도, 양주 남방 -15.3도, 동두천 하봉암 -14.3도, 의정부 -12.7도, 고양 -11.1도 등을 기록했다.
연천·포천·가평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한파특보는 이날 오전에 해제될 가능성이 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7도, 연천 백학 -18도, 포천 관인 -17.3도, 양주 남방 -15.3도, 동두천 하봉암 -14.3도, 의정부 -12.7도, 고양 -11.1도 등을 기록했다.
연천·포천·가평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한파특보는 이날 오전에 해제될 가능성이 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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