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시는 행정안전부가 평가하는 시의 지역 안전지수가 2년 연속 개선됐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천 지역 2025년 종합 안전지수는 3.5등급으로 2023년 4등급, 2024년 3.7등급보다 호전했다. 지난해 시의 종합 안전지수는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높았다.
특히 인구 10만~15만명 규모 지방자치단체 10곳 중 최상위권인 2위에 올랐다.
화재 분야 기존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자살 분야 5등급에서 4등급으로 각각 한 단계씩 상승했다.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안전 정책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그동안 시는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안전지수 개선과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부족한 분야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면서 "시는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안전 도시 제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제천 지역 2025년 종합 안전지수는 3.5등급으로 2023년 4등급, 2024년 3.7등급보다 호전했다. 지난해 시의 종합 안전지수는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높았다.
특히 인구 10만~15만명 규모 지방자치단체 10곳 중 최상위권인 2위에 올랐다.
화재 분야 기존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자살 분야 5등급에서 4등급으로 각각 한 단계씩 상승했다.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안전 정책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그동안 시는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안전지수 개선과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부족한 분야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면서 "시는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안전 도시 제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