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13일 오후 울산 울주군 상북면 명촌리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이 훼손돼 있다. 2026.01.13. (사진=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835_web.jpg?rnd=20260113165701)
[울산=뉴시스] 13일 오후 울산 울주군 상북면 명촌리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이 훼손돼 있다. 2026.01.13. (사진=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3일 오후 2시10분께 울산 울주군 상북면 명촌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112명, 차량 39대를 투입해 약 9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