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13.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21125255_web.jpg?rnd=20260113145648)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더불어민주당만 반대하지 않으면 저희가 중소기업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에서 "정청래 대표께서 '국민의힘이 반대만 하지 않으면 중소기업을 위해 모든 정책과 법안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아시겠지만 저희가 반대해도 소용없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에서 하셨던 말씀을 가지고 (말하자면) 저희들은 '우산'뿐만 아니라 '파라솔'이라도 되어드리겠다. 천막도 쳐 놓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드리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정치가 중소기업인들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없는 길을 뚫고, 만들면서 함께 손 붙잡고 전진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자강불식', 그것이 말씀 그대로 돼서 중소기업이 활짝 웃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에서 "정청래 대표께서 '국민의힘이 반대만 하지 않으면 중소기업을 위해 모든 정책과 법안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아시겠지만 저희가 반대해도 소용없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에서 하셨던 말씀을 가지고 (말하자면) 저희들은 '우산'뿐만 아니라 '파라솔'이라도 되어드리겠다. 천막도 쳐 놓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드리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정치가 중소기업인들의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 없는 길을 뚫고, 만들면서 함께 손 붙잡고 전진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자강불식', 그것이 말씀 그대로 돼서 중소기업이 활짝 웃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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