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송기헌 국회 정개특위 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1.13.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21125412_web.jpg?rnd=20260113155629)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송기헌 국회 정개특위 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1.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여야 간사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맡기로 했다.
정개특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제 개편과 지방의회 선거구 조정을 논의하기 위해 꾸려졌다. 민주당 9명, 국민의힘 8명, 비교섭단체 1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민주당에서 송 위원장, 윤 의원, 김한규·윤준병·이해식·김문수·송재봉·이상식·임미애 의원이 선임됐다. 국민의힘에서는 조 의원과 박덕흠·김승수·김은혜·박수영·배준영·서일준·강명구 의원이 위원으로 합류했다. 비교섭단체 몫으로는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개특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제 개편과 지방의회 선거구 조정을 논의하기 위해 꾸려졌다. 민주당 9명, 국민의힘 8명, 비교섭단체 1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민주당에서 송 위원장, 윤 의원, 김한규·윤준병·이해식·김문수·송재봉·이상식·임미애 의원이 선임됐다. 국민의힘에서는 조 의원과 박덕흠·김승수·김은혜·박수영·배준영·서일준·강명구 의원이 위원으로 합류했다. 비교섭단체 몫으로는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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