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5/NISI20250905_0001935913_web.jpg?rnd=20250905114104)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email protected]
[무안=뉴시스]이현행 기자 = 13일 오후 2시34분께 전남 무안군 삼향읍의 한 로프 제조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A(20대)씨의 다리가 기계설비에 끼었다.
이날 사고로 A씨는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작업 도중 로프에 다리가 감겨 압축기로 끌려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사고로 A씨는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작업 도중 로프에 다리가 감겨 압축기로 끌려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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