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1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서울=뉴시스] 즛토마요 내한공연. (사진 = 리벳(LIVET) 제공) 2024.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17/NISI20240617_0001578153_web.jpg?rnd=20240617200547)
[서울=뉴시스] 즛토마요 내한공연. (사진 = 리벳(LIVET) 제공) 2024.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프로젝트 밴드 '즛토마요(ZUTOMAYO·즈토마요)'가 1년9개월 만에 두 번째 내한공연한다.
13일 공연기획사 리벳(LIVET)에 따르면, 즛토마요는 오는 3월 14~1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즛토마요 인텐스 투 「좌·좀비 크랩 라보」 인 서울(ZUTOMAYO INTENSE II 「坐·ZOMBIE CRAB LABO」 in Seoul)'을 펼친다.
앞서 진행된 1일차 공연 예매가 매진된 데 이어 전날 2일차 공연 역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솔드아웃'을 기록했다.
앞서 즛토마요는 지난 2024년 6월 15~16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열고 호평을 들었다. 즈토마요라는 팀명의 뜻은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다. 우리의 사색이 가장 소용돌이 치는 그 시간대이고 공연에선 그 사색의 농도가 더 깊어진다.
이번 공연은 이전보다 두 배 이상 규모가 커졌다.
즛토마요는 보컬, 작사, 작곡을 맡은 아카네(ACAね)를 중심으로 결성됐다. 2018년 데뷔곡 '초침을 깨물다(秒針を噛む)'로 혜성처럼 등장한 이들은 현재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5000만 뷰를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대세 밴드'로 자리 잡았다.
13일 공연기획사 리벳(LIVET)에 따르면, 즛토마요는 오는 3월 14~1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즛토마요 인텐스 투 「좌·좀비 크랩 라보」 인 서울(ZUTOMAYO INTENSE II 「坐·ZOMBIE CRAB LABO」 in Seoul)'을 펼친다.
앞서 진행된 1일차 공연 예매가 매진된 데 이어 전날 2일차 공연 역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솔드아웃'을 기록했다.
앞서 즛토마요는 지난 2024년 6월 15~16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열고 호평을 들었다. 즈토마요라는 팀명의 뜻은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다. 우리의 사색이 가장 소용돌이 치는 그 시간대이고 공연에선 그 사색의 농도가 더 깊어진다.
이번 공연은 이전보다 두 배 이상 규모가 커졌다.
즛토마요는 보컬, 작사, 작곡을 맡은 아카네(ACAね)를 중심으로 결성됐다. 2018년 데뷔곡 '초침을 깨물다(秒針を噛む)'로 혜성처럼 등장한 이들은 현재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5000만 뷰를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대세 밴드'로 자리 잡았다.
![[서울=뉴시스] 즛토마요. (사진 = 리벳(LIVET)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574_web.jpg?rnd=20260113140343)
[서울=뉴시스] 즛토마요. (사진 = 리벳(LIVET)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즛토마요는 또한 '체인소 맨', '약속의 네버랜드' 등 글로벌 히트 애니메이션의 주제가에 참여했다. 최근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전용 아레나인 'K-아레나 요코하마' 공연을 성료하며 현지 위상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TV, 선풍기, 오픈 릴 테이프 등 일상적인 가전제품을 악기로 개조해 활용하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고유의 정체성이다.
리벳은 "이번 서울 공연에서도 그들만의 아날로그적 감성과 압도적인 사운드가 결합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뿐만 아니라 TV, 선풍기, 오픈 릴 테이프 등 일상적인 가전제품을 악기로 개조해 활용하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고유의 정체성이다.
리벳은 "이번 서울 공연에서도 그들만의 아날로그적 감성과 압도적인 사운드가 결합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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