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일반부 대학부서 각각 500m·1000m 우승
![[인첼=AP/뉴시스] 김민선이 8일(현지시각)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연맹(ISU) 세계 스프린트·올라운드 선수권대회 빙속 500m 2차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김민선은 37초11로 펨커 콕(네덜란드)에 0.04초 뒤진 2위를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03.09.](https://img1.newsis.com/2024/03/09/NISI20240309_0000927031_web.jpg?rnd=20240309095554)
[인첼=AP/뉴시스] 김민선이 8일(현지시각)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연맹(ISU) 세계 스프린트·올라운드 선수권대회 빙속 500m 2차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김민선은 37초11로 펨커 콕(네덜란드)에 0.04초 뒤진 2위를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03.09.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에 올랐다.
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전날 500m에서 38초61로 우승한 김민선은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이나현은 여자 대학부 1000m 경기에서 1분17초13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전날 500m에서 38초16으로 1위를 차지했던 이나현도 금메달 두 개를 목에 걸었다.
이번 동계체전은 내달 6일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2026 동계올림픽의 전초전이다.
김민선과 이나현은 각각 일반부와 대학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올림픽 예열을 마쳤다.
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전날 500m에서 38초61로 우승한 김민선은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이나현은 여자 대학부 1000m 경기에서 1분17초13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전날 500m에서 38초16으로 1위를 차지했던 이나현도 금메달 두 개를 목에 걸었다.
이번 동계체전은 내달 6일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2026 동계올림픽의 전초전이다.
김민선과 이나현은 각각 일반부와 대학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올림픽 예열을 마쳤다.
![[하얼빈(중국)=뉴시스] 김선웅 기자 = 11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나현이 태극기를 두르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5.02.11.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11/NISI20250211_0020693458_web.jpg?rnd=20250211150143)
[하얼빈(중국)=뉴시스] 김선웅 기자 = 11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나현이 태극기를 두르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5.02.11. [email protected]
남자 단거리 간판이 김준호(강원도청)는 전날 일반부 500m에서 34초94로 정재웅(34초96·스포츠토토)을 제치고 우승했다.
밀라노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 나서는 정재원(강원도청)은 남자 일반부 5000m에서 6분34초33으로 1위에 올랐다.
이들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인첼에서 열리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에 나선다.
이후 귀국하지 않고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밀라노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 나서는 정재원(강원도청)은 남자 일반부 5000m에서 6분34초33으로 1위에 올랐다.
이들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인첼에서 열리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에 나선다.
이후 귀국하지 않고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