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완산구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3/01/20/NISI20230120_0001180292_web.jpg?rnd=2023012010370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완산구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 완산구는 13일 신년 브리핑을 열고 '소통과 신뢰로, 시민과 함께하는 완산'을 슬로건으로 2026년도 구정 운영 5대 추진 방향과 15개 핵심 목표를 발표했다.
5대 추진 방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 ▲함께 나누고 돌보는 동행 복지 ▲일상 어디서나 안심되는 안전 실현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 순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생활 경제다.
구는 먼저 소통 행정 강화를 위해 동장 중심의 현장 순찰제와 현장 행정의 날을 확대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1주민자치센터 1특화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디지털 민원서비스 확대와 토지대장 디지털화, 지적재조사 사전 안내 등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도 높인다.
동행 복지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위기가구 발굴·사례 관리 강화를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과 돌봄을 확대해 전 생애 계층을 아우르는 생활 맞춤형 복지를 추진한다.
안전 실현을 위해서는 재난·재해 위험지역과 급경사지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폭염·폭설·호우 등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할 방침이다. 또 도로와 교량, 하수도 등 생활 안전 시설 관리와 위생 취약 분야 점검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구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생활권 중심 녹지 확충, 생태하천 관리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나선다.
끝으로 구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고용 연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원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세입 기반을 확보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에 주력할 계획이다.
국승철 완산구청장은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2026년 한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대 추진 방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 ▲함께 나누고 돌보는 동행 복지 ▲일상 어디서나 안심되는 안전 실현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 순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생활 경제다.
구는 먼저 소통 행정 강화를 위해 동장 중심의 현장 순찰제와 현장 행정의 날을 확대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1주민자치센터 1특화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디지털 민원서비스 확대와 토지대장 디지털화, 지적재조사 사전 안내 등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도 높인다.
동행 복지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위기가구 발굴·사례 관리 강화를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과 돌봄을 확대해 전 생애 계층을 아우르는 생활 맞춤형 복지를 추진한다.
안전 실현을 위해서는 재난·재해 위험지역과 급경사지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폭염·폭설·호우 등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할 방침이다. 또 도로와 교량, 하수도 등 생활 안전 시설 관리와 위생 취약 분야 점검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구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생활권 중심 녹지 확충, 생태하천 관리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나선다.
끝으로 구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고용 연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원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세입 기반을 확보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에 주력할 계획이다.
국승철 완산구청장은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2026년 한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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