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딸기 비닐하우스 불, 40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1/13 08:43:09

전기적 요인 발화 추정

[상주=뉴시스] 비닐하우스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비닐하우스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12일 오전 7시 27분께 경북 상주시 청리면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 2000㎡와 자재 등을 태우고 119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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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딸기 비닐하우스 불, 40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1/13 08:43:0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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