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제무역협상 부대표에 장청화 임명

기사등록 2026/01/12 20:01:33

최종수정 2026/01/12 20:44:25

[베이징=뉴시스] 장청화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협상 신임 부대표.(사진=중국 바이두 갈무리) *DB 및 재판매 금지 2026.01.12 photo@newsis.com
[베이징=뉴시스] 장청화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협상 신임 부대표.(사진=중국 바이두 갈무리) *DB 및 재판매 금지 2026.01.12 [email protected]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중국이 대외 무역협상에 참여하는 부부장(차관)급 자리인 국제무역협상 부대표를 새로 임명했다.

12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상무부 국제무역협상 부대표에 장청화(蔣成華)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외사위원회 위원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리융제 전임 부대표가 지난해 세계무역기구(WTO) 대사로 부임하면서 공석이 된 자리를 이어받게 된다.

관찰자망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장 신임 부대표는 1977년생 한족 남성으로 2002년 입당했으며 상무부 조약법률사(국), WTO 법률처, 투자법률처 등에서 근무했다.

이어 2021년 5월 상무부 산업안전·수출입통제국 국장에 임명된 데 이어 2023년 3월 전인대 외사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현지 매체는 장 부대표가 미·중 투자협정 등에 참여해온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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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제무역협상 부대표에 장청화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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