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199억 투입

경주시, 황성 고령자복지주택 준공식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황성 고령자복지주택 준공식을 열고 어르신 137세대의 입주를 축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명이 참석했다.
황성동 일원에 조성된 이 주택은 노인 주거복지를 위한 목적으로 국비를 포함 총사업비 199억원이 투입됐다.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됐으며 2023년에 착공해 지난해 말 완료됐다.
지상 15층 규모의 신축건물에 26㎡형 109세대와 36㎡형 28세대가 들어섰다. 주거 공간과 함께 다목적 강당,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등 복지시설을 갖춰 노년의 일상 돌봄과 여가·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경주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고령자 맞춤형 주거 공급과 지역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르신이 행복하고 건강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과 김석기 국회의원,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명이 참석했다.
황성동 일원에 조성된 이 주택은 노인 주거복지를 위한 목적으로 국비를 포함 총사업비 199억원이 투입됐다.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됐으며 2023년에 착공해 지난해 말 완료됐다.
지상 15층 규모의 신축건물에 26㎡형 109세대와 36㎡형 28세대가 들어섰다. 주거 공간과 함께 다목적 강당,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등 복지시설을 갖춰 노년의 일상 돌봄과 여가·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경주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고령자 맞춤형 주거 공급과 지역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르신이 행복하고 건강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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