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북구 서변숲도서관 전경.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828_web.jpg?rnd=20260112154414)
[대구=뉴시스] 대구 북구 서변숲도서관 전경.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서변숲도서관은 이달부터 도서 대출권수를 확대하고 개관시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변숲도서관은 주간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평일 종합자료실 운영 시간을 기존 오후 8시에서 10시까지 2시간 연장한다.
자료실 보조 인력도 채용해 도서관 운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도서 대출권수도 기존 1인당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한다. 다자녀 가족회원은 1인당 최대 20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서변숲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변숲도서관은 주간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평일 종합자료실 운영 시간을 기존 오후 8시에서 10시까지 2시간 연장한다.
자료실 보조 인력도 채용해 도서관 운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도서 대출권수도 기존 1인당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한다. 다자녀 가족회원은 1인당 최대 20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서변숲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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