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공무원 유튜버 김선태 주무관이 미미미누 유튜브에 출연해 연봉을 공개했다. (사진 = 미미미누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901_web.jpg?rnd=20260112162036)
[뉴시스]공무원 유튜버 김선태 주무관이 미미미누 유튜브에 출연해 연봉을 공개했다. (사진 = 미미미누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충북 충주시청 공무원 유튜버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공무원의 장단점과 연봉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공무원의 장점인 '안정성'을 언급하며 "자식도 공무원 시킬 의향이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유튜브 '미미미누'에는 '"제 자식도 공무원 시킬 거예요" 10년 차 주무관 충주맨이 아직 공무원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입시 유튜버 미미미누와 김 주무관이 나란히 앉아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 주무관은 공무원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기본적으로 신분이 보장돼 있고 월급이 예측 가능하다는 점에서 안정적"이라며 "특히 지방직 공무원의 경우 자기 거주지 근처에서만 근무해서 고향에서 근무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답했다.
반면 단점은 "안정성을 빼면 다른 장점이 없다는 것"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 주무관은 9급에서 6급의 평균 승진 기간인 15년에 비해 7~8년 정도로 빠르게 승진한 편이라고 전했다. 이에 그는 공무원 수입과 관련 "지금 10년 차 행정 6급인데, 승진이 빨라서 일반적인 비교는 어려울 것 같다"면서도 "각종 출연료 제외하고 세금 공제 안 하면 연봉 5700만원 선"이라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미미미누'에는 '"제 자식도 공무원 시킬 거예요" 10년 차 주무관 충주맨이 아직 공무원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입시 유튜버 미미미누와 김 주무관이 나란히 앉아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 주무관은 공무원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기본적으로 신분이 보장돼 있고 월급이 예측 가능하다는 점에서 안정적"이라며 "특히 지방직 공무원의 경우 자기 거주지 근처에서만 근무해서 고향에서 근무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답했다.
반면 단점은 "안정성을 빼면 다른 장점이 없다는 것"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 주무관은 9급에서 6급의 평균 승진 기간인 15년에 비해 7~8년 정도로 빠르게 승진한 편이라고 전했다. 이에 그는 공무원 수입과 관련 "지금 10년 차 행정 6급인데, 승진이 빨라서 일반적인 비교는 어려울 것 같다"면서도 "각종 출연료 제외하고 세금 공제 안 하면 연봉 5700만원 선"이라고 밝혔다.
![[뉴시스]공무원 유튜버 김선태 주무관이 미미미누 유튜브에 출연해 공무원 수험생들을 향해 조언하고 있다. (사진 = 미미미누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894_web.jpg?rnd=20260112161626)
[뉴시스]공무원 유튜버 김선태 주무관이 미미미누 유튜브에 출연해 공무원 수험생들을 향해 조언하고 있다. (사진 = 미미미누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또 김 주무관은 자식도 공무원을 시킬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공무원은 호봉이든 승진이든 초임을 본다"며 공무원 준비를 일찍 시작하는 것을 권하기도 했다.
이어 공무원 수험생들에게 "(공무원 시험 준비는) 2~3년 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라 단기간에 쏴야 한다"며 "수능과 달리 사고력이 아닌 순수 암기를 요구하기 때문에 마지막 4, 5개월에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합격하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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