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사 막판 교섭… 결렬시 노조 총파업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1/12 13:38:02

최종수정 2026/01/12 14:04:26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통상임금 쟁점을 두고 사측과 1년 간 첨예하게 대립해온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버스가 오가고 있다.서울 시내버스 노사에 따르면 양측은 노조의 총파업 예고일 하루 앞둔 이날 오후부터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금·단체협약(임단협) 막판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에서만 7400여 대의 버스가 운행 중인 만큼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13일 오전 첫차부터 교통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26.01.1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통상임금 쟁점을 두고 사측과 1년 간 첨예하게 대립해온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버스가 오가고 있다.서울 시내버스 노사에 따르면 양측은 노조의 총파업 예고일 하루 앞둔 이날 오후부터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금·단체협약(임단협) 막판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에서만 7400여 대의 버스가 운행 중인 만큼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13일 오전 첫차부터 교통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26.01.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12일 임금·단체협약(임단협) 막판 교섭에 돌입한다. 노조는 교섭 결렬시 총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한 법원 판결 취지에 따른 12.85%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사측과 서울시는 실무자급 협상에서 10%대 임금 인상을 제안했으나 노조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노조는 교섭 결렬시 13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에 서울시는 버스 파업 대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 가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13일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대중교통의 추가 및 연장 운행이 실시된다.

먼저 지하철은 출퇴근 혼잡 완화 및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1일 총 172회를 증회하며, 출퇴근 주요 혼잡시간을 현행보다 1시간 연장해 열차 투입을 늘리고, 지하철 막차도 익일 02시까지 연장해 심야 이동을 조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혼잡시간 운행은 총 79회 증회하고, 막차시간 운행은 종착역 기준 익일 02시까지 연장돼 총 93회 증회한다. 열차지연 및 혼잡시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대기 전동차 15편성을 준비한다. 홍대입구역, 서울역 잠실역, 강남역, 신도림역 등 혼잡도가 높은 주요 역사는 질서유지 인력을 투입한다.

지하철 출퇴근 등을 빠르게 연계하기 위해 서울 25개 자치구에서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운행이 중단된 시내버스 노선 중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에서 지하철역까지를 연계될 수 있도록 민·관 차량 670여대를 빠르게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파업 장기화를 대비해 출근 시간에 집중되는 이동수요를 분산하고자 관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에 파업기간 중 출근시간을 1시간 조정해 줄 것을 해당기관에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원만한 노사 합의와 조속한 대중교통 정상 운영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며 별도 교통 운영상황 모니터링 등 다방면의 노력도 추진한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수송력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노사 간 합의가 원만히 이뤄지길 바라며, 운행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통상임금 쟁점을 두고 사측과 1년 간 첨예하게 대립해온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 버스가 도착하고 있다.서울 시내버스 노사에 따르면 양측은 노조의 총파업 예고일 하루 앞둔 이날 오후부터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금·단체협약(임단협) 막판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에서만 7400여 대의 버스가 운행 중인 만큼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13일 오전 첫차부터 교통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26.01.1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통상임금 쟁점을 두고 사측과 1년 간 첨예하게 대립해온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 버스가 도착하고 있다.서울 시내버스 노사에 따르면 양측은 노조의 총파업 예고일 하루 앞둔 이날 오후부터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금·단체협약(임단협) 막판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에서만 7400여 대의 버스가 운행 중인 만큼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13일 오전 첫차부터 교통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26.01.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통상임금 쟁점을 두고 사측과 1년 간 첨예하게 대립해온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총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 버스가 도착하고 있다.서울 시내버스 노사에 따르면 양측은 노조의 총파업 예고일 하루 앞둔 이날 오후부터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금·단체협약(임단협) 막판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에서만 7400여 대의 버스가 운행 중인 만큼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13일 오전 첫차부터 교통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26.01.12.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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