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을 받아 운영해 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창업보육센터(BI)로 신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485_web.jpg?rnd=2026011211055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을 받아 운영해 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창업보육센터(BI)로 신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을 받아 운영해 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창업보육센터(BI)로 신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정을 통해 기존 1인 창조기업 중심의 지원 체계를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까지 확대해 보다 체계적인 보육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창업보육센터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연구·개발 인프라와 경영·기술 자문, 사업화 지원 등 종합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앞으로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입주 공간 제공과 함께 창업 맞춤형 컨설팅,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및 판로 지원 등 실질적인 기업 성장 지원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진흥원은 2011년부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입주기업 268개사를 발굴·육성해 왔다. 지난해에는 입주기업 19개사가 총매출 220억원 이상을 기록했고, 26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정부 지원사업 1억4000만원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진흥원 측은 그동안 창업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 1인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해 온 노력이 이번 창업보육센터 지정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허전 진흥원장은 "이번 창업보육센터 지정은 지역 창업 생태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라며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지정을 통해 기존 1인 창조기업 중심의 지원 체계를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까지 확대해 보다 체계적인 보육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창업보육센터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연구·개발 인프라와 경영·기술 자문, 사업화 지원 등 종합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앞으로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입주 공간 제공과 함께 창업 맞춤형 컨설팅,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및 판로 지원 등 실질적인 기업 성장 지원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진흥원은 2011년부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입주기업 268개사를 발굴·육성해 왔다. 지난해에는 입주기업 19개사가 총매출 220억원 이상을 기록했고, 26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정부 지원사업 1억4000만원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진흥원 측은 그동안 창업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 1인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해 온 노력이 이번 창업보육센터 지정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허전 진흥원장은 "이번 창업보육센터 지정은 지역 창업 생태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라며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