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12일 오전 10시6분께 충남 태안군 소원면 통개항 인근 바다에서 3명이 탄 4t급 어선이 전복됐다.
태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는 "통계항 인근에 전복 선박이 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이미 주변 선박으로부터 구조된 승선원을 발견하고 현장 수습에 나서고 있다.
이날 사고로 선장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 이송 중이다. 나머지 2명의 선원은 저체온증을 호소하고 있으나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사고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태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는 "통계항 인근에 전복 선박이 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이미 주변 선박으로부터 구조된 승선원을 발견하고 현장 수습에 나서고 있다.
이날 사고로 선장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 이송 중이다. 나머지 2명의 선원은 저체온증을 호소하고 있으나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사고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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