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지적재조사 민간대행자 26일까지 모집…내달 5일 공표
![[서울=뉴시스] 한국국토정보공사(LX) 본사 전경.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403_web.jpg?rnd=20260112102839)
[서울=뉴시스] 한국국토정보공사(LX) 본사 전경.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간대행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현 지적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전 국토를 정확하게 조사·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국고보조금 405억원을 투입해 전국 222개 시·군·구, 635개 사업지구, 약 17만9000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민간대행자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운영규정'에 따라 지적측량 수행 능력과 사업수행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게 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6일까지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5일 지적재조사행정시스템(바른땅)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주화 LX 부사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국가사업인 만큼 전문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민간대행자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업체 132곳이 신청해 이 중 96곳이 선정돼 전국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적재조사는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현 지적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전 국토를 정확하게 조사·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국고보조금 405억원을 투입해 전국 222개 시·군·구, 635개 사업지구, 약 17만9000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민간대행자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운영규정'에 따라 지적측량 수행 능력과 사업수행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게 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6일까지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5일 지적재조사행정시스템(바른땅)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주화 LX 부사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국가사업인 만큼 전문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민간대행자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업체 132곳이 신청해 이 중 96곳이 선정돼 전국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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